일본 정부는 외국인 수형자를 모국으로 인도하는 다국간 조약인 `수형자 이송 조약'에 참가키로 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최근 일본에서 외국인 수형자가 늘어나고 있고 유럽과 미국 등이 일본의 조약 참가를 강력히 요청해와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내년 정기 국회때 조약 비준안과 관련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수형자 이송 조약은 국내에서 복역중인 외국인 수형자를 모국으로 보내 갱생 교육을 받도록 한 것으로,일본이 이 조약에 참여할 경우 아시아 국가로는 첫 가입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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