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부는 과격 무장단체 하마스의 고위 지도자 1명을 암살했음을 인정한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오늘 성명을 통해 나불루스 지역에서 보안군의 작전 도중 하마스 핵심 지도자로 보이는 마무드 아부 한누드가 살해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살해된 아부 한누드가 이스라엘 주민들에 대한 폭탄 공격에 오랫동안 연루돼 왔으며, 최근에도 이스라엘 영토내 자살테러 공격을 계획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끝)
이스라엘 정부, 하마스 지도자 암살인정
입력 2001.11.24 (18:41)
단신뉴스
이스라엘 정부는 과격 무장단체 하마스의 고위 지도자 1명을 암살했음을 인정한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오늘 성명을 통해 나불루스 지역에서 보안군의 작전 도중 하마스 핵심 지도자로 보이는 마무드 아부 한누드가 살해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살해된 아부 한누드가 이스라엘 주민들에 대한 폭탄 공격에 오랫동안 연루돼 왔으며, 최근에도 이스라엘 영토내 자살테러 공격을 계획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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