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승현 씨의 로비 의혹 사건을 재수사중인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진승현 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정성홍 국가정보원 과장과 민주당 김 모 의원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다음 주 중에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해 4.13 총선 당시 진승현 씨가 정치권에 금품을 뿌렸다는 일부 언론보도의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인 정황을 담고 있어 리스트의 진위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정성홍.김방림 조기 소환
입력 2001.11.24 (21:00)
뉴스 9
⊙앵커: 진승현 씨의 로비 의혹 사건을 재수사중인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진승현 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정성홍 국가정보원 과장과 민주당 김 모 의원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다음 주 중에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해 4.13 총선 당시 진승현 씨가 정치권에 금품을 뿌렸다는 일부 언론보도의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인 정황을 담고 있어 리스트의 진위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