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완장 타이완 행정원장이 이달안에 미국을 경유해 엘살바도르 등 중미국가를 순방할 계획이어서 중국과 미국간에 새로운 불씨가 될 가능성이 많다고 타이완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국영 중앙통신은 샤오완장 행정원장이 방미 시기와 사안의 민감성을 감안해 수도 워싱턴이나 뉴욕 대신 서부 연안 도시를 경유할 계획이라고 전하고 행정원장의 이번 미국 경유 계획이 중국에 대한 미국의 양보선을 평가하는 중요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타이완 관리들에 의한 어떠한 종류의 미국 방문도 강력히 반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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