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납품대금 가운데 현금성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음 결제를 처음으로 앞섰습니다.
중소기업청이 4백 16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하도급 납품 거래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금 결제가 52%로 어음결제를 앞섰으며 대금결제 기간도 지난해 백 22일에서 70일로 대폭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하도급 거래 조사와 함께 기업 구매자 금융제도의 보급 확대로 현금성 결제가 높아져 중소업체의 납품대금 회수가 원활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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