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군 일부가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입성한 가운데 북부동맹은 오늘 탈레반 북부 최후 거점인 쿤두즈에 주둔 하고 있는 탈레반의 투항을 유도하기 위해 진격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다우드 칸 북부동맹 동부전선 사령관은 오늘 투항 협상대표의 일원으로 병력과 탱크를 이끌고 쿤두즈에 입성한다면서 탈레반이 약속한 항복을 받아내거나 아니면 그들을 참패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라시드 도스툼 북부동맹 사령관도 탈레반은 내일 자신들에게 투항하고 전쟁포로도 넘겨줄 것`이라며 탈레반의 항복 약속 이행을 위해 병사들이 쿤두즈 서부지역에서 시내로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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