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 조직, 알 카에다의 지도자인 이집트 출신 테러리스트 2명이 최근 미국의 아프간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이집트 일간 알 하야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9.11 테러 용의자로 미국이 최우선 수배 대상 테러범 명단에 올려놓은 27명에 포함된 나스르와 안와르가 아프간 코스트에서 미군의 공습을 받아 가족과 함께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알 카에다의 2인자였던 이집트 출신 알자와흐리의 심복으로 이집트 대통령 암살 연루 혐의로 지난 99년 이집트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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