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샤르핑 독일 국방장관은 미국 테러의 배후조종자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 조직 알 카에다를 추적하려고 아프가니스탄에 파병하는 독일과 다른 나라는 기나긴 게릴라전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샤르핑 장관은 탈레반과 알 카에다와 벌이는 싸움은 아직 승리한 싸움이 아니라며 앞으로 장기 게릴라전과 같은 상황을 각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샤르핑 장관은 독일 정부가 유엔 주도 하에 인도주의 지원을 위해서만 지상군을 파견하기로 영국 정부와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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