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은 밤에는 말을 타고 이동하고 낮에는 동굴에서 잠을 자면서 아프간 동부 어디엔가 은신하고 있다고 잘랄라바드의 반 탈레반 민병대의 알리 사령관이 주장했습니다.
알리 사령관은 '토라 보라'라고 알려진 아프간 동부 산악지대에서 빈 라덴과 알 카에다 테러 조직원 5,600명이 사흘전까지도 은거했다는 믿을만한 첩보를 입수했다고 말했습니다.
알리 사령관은 그러나 옛소련군 침공 시절 토라 보라 기지를 사용했다고 회상하면서 이동 중인 빈 라덴을 체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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