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두번째로 광우병에 감염된 소로 판명된 문제의 소를 사육한 홋카이도의 농가는 매년 30여마리의 소를 시장에 내다 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농가는 매년 송아지를 비롯해 소 30여 마리를 판매해 왔다면서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소가 낳은 송아지 3마리도 지난 98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내다 팔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홋카이도현 보건당국은 이 농가가 광우병에 걸린 소가 태어나기 전해인 지난 95년 이후 시장에 내다 판 소 300여 마리의 건강 상태와 유통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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