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주 벨로리존테의 나이트 클럽에서 어제 화재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적어도 340여명이 다쳤다고 시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어제 화재가 나무로 만든 무대에서 폭죽 불꽃이 튀긴 뒤 채 2분이 지나지 않아 건물 전체로 퍼졌다면서, 불이 날 당시 나이트 클럽에는 수용인원의 두배인 약 천700명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입장객들이 소화기와 비상구도 없는 암흑속에서 연기에 질식하거나 창문을 통해 뛰어내리는 바람에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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