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칸소주와 미시시피주에 폭풍우가 몰아닥쳐 지금까지 5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다고 현지 구호 당국이 밝혔습니다.
구호 당국은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우가 루이지애나주와 텍사스주를 거쳐 아칸소주를 강타해 4명이 숨졌으며 미시시피주에서도 1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국립 기상대는 한랭전선이 발달하면서 악천후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현재 미시시피주와 켄터키주 서부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됐으며 테네시주 서부 지역에는 악천후 경보가 발령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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