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서울시 역삼동 모 아파트 경비실에서 불이 나 경비실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운 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경비실에서 일하던 경비원 58살 윤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윤씨가 경비실에 있던 연탄 난로를 넘어뜨리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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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실 화재로 경비원 숨져
입력 2001.11.25 (05:56)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 반쯤 서울시 역삼동 모 아파트 경비실에서 불이 나 경비실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운 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경비실에서 일하던 경비원 58살 윤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윤씨가 경비실에 있던 연탄 난로를 넘어뜨리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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