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공군은 내일 아프간 난민을 위한 구호 물자를 수송함으로써 미국의 테러 전쟁에 대한 지원을 시작한다고 독일 공군의 켈트쉬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켈트쉬 대변인은 트랜스올 화물수송기 3대가 담요와 의약품, 식량 등을 싣고 터키의 인시르리크 공군기지으로 향한 뒤 미군 측에 이 물품들을 인도한다고 말했습니다.
독일 의회는 지난주 미국의 대테러 전쟁에 대한 개입을 승인했으며, 이에 따라 독일 정부는 내일 처음으로 이같은 군사 작전을 수행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