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골수 속에 있는 특정 간세포가 간의 기본세포로 전환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이 동물실험에서 밝혀져 간질환 치료에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 메디컬 센터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골수의 특정 간세포가 특정한 조건 아래서 간조직 세포로 전환돼 간세포의 기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 쥐실험에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피츠버그대 연구팀은 쥐의 특정 골수세포를 쥐에 주입한 결과 새로운 간조직이 생성되었다면서 이 새로운 사실은 자체의 골수 간세포를 이용해 손상된 간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는 첫 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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