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항공사인 크로스에어 항공 소속여객기 1대가 오늘 아침 승객과 승무원등 모두 32명을 태운채 취리히 공항인근에 추락했다고 스위스의 ATS통신이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베를린을 출발해 취리히에 도착할 예정이던 이 비행기는 취리히 공항에 도착하기 직전 우리 시각으로 오늘 아침 6시쯤에 공항 인근의 브릭윌 지역에 추락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이 비행기에는 승객 27명과 승무원 5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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