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한국인들이 개고기를 식용으로 사고판다는 워너브러더스 11방송의 왜곡 보도에 따라 뉴욕시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자 한인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보건당국은 개고기를 팔았다는 김씨 농장과 나루터 식당등에 조사관들을 보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나루터 식당에서는 보신전골의 재료인 흑염소 고기 샘플까지 채취해 갔다고 식당주인은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뉴욕의 한인단체들은 문제의 워너브러더스 방송 보도는 인종차별에 따른 명백한 왜곡 보도라며 애완견을 데리고 방송사에 몰려가 대규모 시위를 벌일 계획입니다.
뉴욕 총영사관측도 방송사측이 뚜렷한 근거없이 한국인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사실이 판명되면 정부차원에서 강력히 항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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