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녹색당이 미국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독일군을 파병하는 계획을 승인함으로써 중도 좌파 연립정권은 붕괴위기를 넘겼습니다.
녹색당은 어제 로스토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의회가 승인한 병력 3 천9 백명의 아프간 파병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앞서 사민당의 슈뢰더 총리와 연립정권은 만일 녹색당이 파병을 반대하기로 결정하면 현 정부를 해산하고 새 선거를 실시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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