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사소한 시비 끝에 동료 경비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시 무악동 4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9시 반쯤 서울시 정동 모 빌딩 경비실에서 술에 취해 있던 동료 경비원 45살 김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 씨가 자신을 놀리는 것에 격분해 김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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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끝에 동료 경비원 살해
입력 2001.11.25 (10:04)
단신뉴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사소한 시비 끝에 동료 경비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시 무악동 4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9시 반쯤 서울시 정동 모 빌딩 경비실에서 술에 취해 있던 동료 경비원 45살 김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 씨가 자신을 놀리는 것에 격분해 김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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