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반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리 42살 한정숙씨의 야식집에서 불이 나 한씨와 37살 이상욱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내부 30평을 태워 2백만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나기 전 남녀의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실화나 방화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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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집에 불 2명 숨져[청주]-대체
입력 1999.05.14 (10:51)
단신뉴스
(청주 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반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리 42살 한정숙씨의 야식집에서 불이 나 한씨와 37살 이상욱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내부 30평을 태워 2백만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나기 전 남녀의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실화나 방화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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