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투자와 함께 민간소비가 국내 경기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민간 소비동향조사 결과, 국내 총생산 증가율 1.8% 가운데 민간소비와 건설투자의 기여도는 높은 반면 수출과 수입은 오히려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간소비는 서비스와 수입품에서 증가세를 보였고, 내구 소비재는 대형은 증가한 반면 중 소형은 감소하는 양극화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수출감소와 미국 테러사태 등으로 소비심리가 2분기보다는 위축됐지만 추석 등의 영향으로 소비지출의 둔화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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