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자동차 정비 단속업무를 맡은 자동차 정비사업조합 직원들이 단속을 미끼로 거액을 뜯어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남부경찰서는 오늘 불법정비로 적발된 백여개 정비업소로 부터 모두 1억여원을 뜯어낸 부산시 자동차 정비사업조합 41살 이형오과장등 직원 6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등은 지난해 2월부터 지금까지 무허가 정비업소등의 불법정비를 적발하고도 경찰이나 검찰에 고발하지 않고 한 업체에 백만원에서 3백만원씩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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