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칸소주와 미시시피주 등에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쳐 지금까지 적어도 열두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현지 구호 당국이 밝혔습니다.
구호 당국은 폭풍우가 루이지애나주와 텍사스주 등을 거쳐 오늘 아칸소주와 미시시피주, 앨라배마주를 강타해 사상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가옥과 농장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국립 기상대는 현재 미시시피주와 켄터키주 서부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됐으며 테네시주 서부 지역에는 악천후 경보가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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