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 기업 10개 가운데 3곳은, 영업 이익을 아예 못 내거나 이자도 못 갚을 정도로 적은 영업 이익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스닥 증권시장의 분석 결과 전체 561개 코스닥 기업 가운데 영업 손실을 내거나 영업 이익이 이자에 못 미치는 기업이 33%인 백 88개로 집계됐습니다.
코스닥 증권시장 관계자는 `IT 업종의 경기침체로 벤처기업의 실적이 저조했기 때문에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운 기업이 많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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