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는 과천과 서울 강남의 휘발유 판매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비싼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휘발유의 공장도 가격이 인하되기 전인 지난 11일에서 17일 사이 서울과 수도권 일대의 주유소를 대상으로 휘발유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과천시로 1ℓ에 천 288원이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서울 강남구가 천 287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같은 기간 석유공사가 조사한 서울 지역의 평균 가격은 천 281원으로, 과천과 서울 강남의 주유소는 1ℓ에 6-7원 정도 평균보다 비싼 값에 휘발유를 판매한 셈입니다.
서울, 수도권에서 휘발유가 가장 싼 곳은 의정부와 광명이었고, 서울 시내에서 싼 곳은 금천구와 도봉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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