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 쯤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46살 고동수 씨의 축사에 불이 나 축사 3채가 전소되고 돼지 백여 마리가 타 죽는 등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집 주인이 축사를 수리하기 위해 용접작업을 했다는 말에 따라 용접과정에서 불통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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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화재, 돼지 백여 마리 소사
입력 2001.11.25 (14:51)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 반 쯤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46살 고동수 씨의 축사에 불이 나 축사 3채가 전소되고 돼지 백여 마리가 타 죽는 등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집 주인이 축사를 수리하기 위해 용접작업을 했다는 말에 따라 용접과정에서 불통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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