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4억달러의 공적자금이 해외로 빼돌려졌고 4조원의 재산은닉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책임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국정조사는 당연히 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또 공적자금 국정조사는 여야간에 묵시적으로 합의된 사항이라며 민주당 이상수 총무의 국정조사 불가 주장은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공적자금 국정조사 거듭요구
입력 2001.11.25 (15:19)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4억달러의 공적자금이 해외로 빼돌려졌고 4조원의 재산은닉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책임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국정조사는 당연히 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또 공적자금 국정조사는 여야간에 묵시적으로 합의된 사항이라며 민주당 이상수 총무의 국정조사 불가 주장은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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