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미국 탄저 테러에 사용된 것과 같은 종류의 탄저균 종자를 지난 80년대 여러차례 구입하려 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전.현직 유엔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이라크가 최근 탄저 테러에 사용된 아메스 종자를 구입했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지만 미국과 영국의 민간 세균연구소로부터 여러차례 이 종자를 구입하려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지난 1988년 이라크 과학자들이 영국계 생화학 기업으로부터 탄저균을 배양할 수 있는 매개 물질 40톤을 구입한 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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