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노정윤이 일본프로축구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남게 됐습니다.
올시즌 J리그에서 15위에 그쳐 2부리그로 떨어진 후쿠오카는 노정윤과의 계약을 2003년 1월1일까지로 연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초 세레소에서 방출됐던 노정윤은 국내 울산 현대로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신인 선수등록규정때문에 국내에서 뛸수 없게되자 일본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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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윤, J리그 후쿠오카에 잔류
입력 2001.11.25 (17:03)
단신뉴스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노정윤이 일본프로축구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남게 됐습니다.
올시즌 J리그에서 15위에 그쳐 2부리그로 떨어진 후쿠오카는 노정윤과의 계약을 2003년 1월1일까지로 연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초 세레소에서 방출됐던 노정윤은 국내 울산 현대로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신인 선수등록규정때문에 국내에서 뛸수 없게되자 일본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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