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 쯤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한 문방구에서 불이나 주인 48살 최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또 이 불로 문구류가 타 6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문방구 바닥에 있던 전기 난로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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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 화재 1명 사망
입력 2001.11.25 (17:52)
단신뉴스
오늘 낮 12시 40분 쯤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한 문방구에서 불이나 주인 48살 최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또 이 불로 문구류가 타 6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문방구 바닥에 있던 전기 난로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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