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오늘 결승전을 끝으로 폐막됐습니다.
전국의 자동차경주 동호인 등 3만여 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오늘 F-3자동차경주대회 결승전에서 프랑스 출신 조나단 꼬세선수가 30분 32초의 대회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습니다.
또 프랑스 출신인 베스와 트렐리어 선수가 30분 36초로 2등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F3 결승 경기에는 어제 예선전에서 충돌사고로 출전을 포기한 선수 2명을 제외한 11개국 25명의 선수들이 시속 250킬로미터의 속도로 질주하며 치열한 경합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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