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의 무력행사라는 논란속에 일본이 오늘 태평양 전쟁 이후 처음으로 해외 파병을 했습니다.
8천백톤급 보급함 도와다호 등 해상 자위대 소속 함정 3척은 오늘 오전 인도양으로 출발해 앞으로 연말까지 머물면서 병참 등 아프간 전쟁의 비전투 분야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독일도 그동안 반대입장에 있던 녹색당이 3천9백명의 파병 계획을 승인함으로써 아프간 전쟁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끝)
일본 첫 해외 파병, 독일도 승인
입력 2001.11.25 (19:16)
단신뉴스
사실상의 무력행사라는 논란속에 일본이 오늘 태평양 전쟁 이후 처음으로 해외 파병을 했습니다.
8천백톤급 보급함 도와다호 등 해상 자위대 소속 함정 3척은 오늘 오전 인도양으로 출발해 앞으로 연말까지 머물면서 병참 등 아프간 전쟁의 비전투 분야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독일도 그동안 반대입장에 있던 녹색당이 3천9백명의 파병 계획을 승인함으로써 아프간 전쟁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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