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이 서울은행 FA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창단 5년만에 첫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정규리그 최하위팀인 대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8분 김은중의 결승골로 포항을 1대0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97년 창단한 프로축구 막내구단 대전은 국내대회 첫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면서 우승상금 1억원을 받았습니다.
결승골을 터트린 김은중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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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축구 대전, 창단 5년만에 첫 우승
입력 2001.11.25 (19:36)
단신뉴스
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이 서울은행 FA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창단 5년만에 첫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정규리그 최하위팀인 대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8분 김은중의 결승골로 포항을 1대0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97년 창단한 프로축구 막내구단 대전은 국내대회 첫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면서 우승상금 1억원을 받았습니다.
결승골을 터트린 김은중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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