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오픈탁구대회에서 유승민이 남자 단식 결승에 올랐습니다.
유승민은 스웨덴에서 열린 남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스웨덴의 프레드릭 하칸슨을 4대2로 제치고 결승에 진출해 오상은을 4대2로 물리친 세계 챔피언 중국의 왕리친과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유지혜가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베이양에게 4대0으로 져 4강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복식의 유승민 이승철조 오상은 김택수조는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고, 여자복식의 유지혜 이은실조도 준결승에 합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