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오늘부터 금강산 관광선을 매일 운항하고 다음 달 안에 장전항에 해상 호텔을 설치하는 등 금강산 관광 사업을 재정비합니다.
현대상선은 오늘 3번째 관광선인 풍악호의 첫 출항을 계기로 종전 한 주일에 4번 운항하던 것을 매일 운항 체제로 바꿨습니다.
또 이르면 다음 달 안에 장전항에 350명 수용 규모의 유람선을 이용한 해상호텔을 설치하고 북한측과 협의해 해외 관광객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구룡폭포와 만물상 코스이외에도 다음 달부터는 삼일포 코스를 개방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내금강 지역으로 코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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