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의 해안가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 2마리가 어미를 잃고 헤매다 주민들에게 구조돼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생태보존 시민 모임인 초록빛깔사람들은 지난 17일 통영시 용남면 옛 거제대교 인근 해안가에서 어미를 잃고 탈진상태에 있던 수달 암수 2마리를 주민의 신고로 구조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 수달은 길이 52㎝에 몸무게가 수컷은 1.8㎏, 암컷 1.2㎏으로 생후 3-4개월 가량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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