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반군 북부동맹의 지도자인 부르하누딘 랍바니 前 대통령은 북부 쿤두즈에서 투항하는 외국 용병들에게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랍바니 전 대통령은 오늘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탈레반과 함께 저항해 온 아랍이나 체첸, 파키스탄 출신 외국 용병들을 위협하지 말도록 북부동맹 사령관들에게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랍바니 전 대통령은 또 외국 용병들이 아프간에서 전쟁범죄를 저질렀지만 무기를 버리면 사면받을 것이며 이들을 유엔에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쿤두즈를 포위한 북부동맹측은 지난 24 일 투항한 6 백명의 외국 용병들을 투옥시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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