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경찰서는 오늘 투견 도박장을 개설해 판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진주시 하대동 41살 이모 씨와 47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24일)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하동군 양보면 지례리 야산에서 투견장과 조명시설을 설치해 판돈 천 390만원을 거둬 이 가운데 2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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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개장 혐의 4명 적발
입력 2001.11.25 (20:36)
단신뉴스
경남 하동경찰서는 오늘 투견 도박장을 개설해 판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진주시 하대동 41살 이모 씨와 47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24일)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하동군 양보면 지례리 야산에서 투견장과 조명시설을 설치해 판돈 천 390만원을 거둬 이 가운데 2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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