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잿마을 뒷산에서 승용차가 계곡으로 추락하면서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60살 이갑순씨가 숨졌습니다.
또 추락한 차량이 불이나 전소됐고 불티가 인근 산으로 번져 임야 30여평을 태웠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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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추락 폭발 60대 숨져
입력 2001.11.25 (21:31)
단신뉴스
오늘 오후 6시쯤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잿마을 뒷산에서 승용차가 계곡으로 추락하면서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60살 이갑순씨가 숨졌습니다.
또 추락한 차량이 불이나 전소됐고 불티가 인근 산으로 번져 임야 30여평을 태웠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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