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77%가 청소년 음주를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안산 YMCA가 최근 중.고등학생 3백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음주문화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7%가 청소년 음주에 찬성한다고 말했습니다.
술을 마시는 이유에 대해서는 스트레스 해소가 41%로 가장 많았고, 학업과 애정 문제가 각각 5%, 가정 문제 2%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 장소는 응답자의 35%가 집에서, 21%는 동네라고 답했으며 술집이라고 답한 학생도 18%에 달했습니다.
또,전체 응답자의 53%가 호프집에 출입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유흥 업소에서 청소년들에게 술을 파는 것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