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과 일본 게이단렌(경단련)이 공동으로 마련한 한일 재계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재계의 거물들이 대거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오늘 방한할 일본 대표단에는 이마이 신일본제철 회장겸 게이단렌 회장을 비롯해 고사이 스미토모화학 회장, 니시무로 도시바 회장, 우에시마 미쓰이 물산 회장 등 11명의 거물급 인사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번 일본 대표단은 한일 재계 회의 사상 최고위급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이례적으로 많은 거물급 인사들이 한꺼번에 방한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재계 인사들은 이경태 대외 경제연구원장과 오누키 미쓰이 물산 고문의 주제 발표에 이어 한.일 자유무역 협정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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