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인근 마이단 샤르에서 저항을 계속해 온 탈레반 무장 세력 2천 5백여 명이 북부 동맹군에게 투항했습니다.
압둘 라하드 지역 사령관이 이끄는 북부 동맹군은 탈레반측과의 최종 협상에서 투항 의사를 확인하고, 부대를 투입해 투항한 탈레반 군의 무기 수거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마이단 샤르의 탈레반의 무장 세력은 수도 카불이 함락되자, 가족과 함께 산악 지대로 이동해, 북부동맹군에 대한 공격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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