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적 2 천 5 백 73 톤급 화물선 '로열'호가 태평양에서 항해 도중 침수되면서 선원 16 명이 구조요청을 했다고 일본 해안경비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인으로 추정되는 선원들은 오늘 오후 1 시 40 분쯤 오키노토리시마 서쪽 55㎞ 해상에서 기관실에 물이 찬다며 위성전화를 이용해 구조요청을 한 뒤 구명정에 옮겨 탄 채 구조대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해안경비대는 사고해역에 항공기와 구조선을 파견했으며 선원들이 현재까지는 모두 무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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