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원중부경찰서는 창원과 마산을 무대로 상습적으로 강도를 한 창원시 남양동 21방모씨와 창녕군 유어면 19살 구모군 등 5명을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친구나 선후배사이인 이들은 지난 18일 새벽 창원시 내동 모고등학교 앞에서 자신들이 타고온 택시의 운전사를 때려 30만원상당 금품을 빼앗은 뒤 운전사를 택시 트렁크에 감금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달 21일에는 경찰관을 사칭해 창원시 봉곡동 모여관에 들어가 투숙객 34살 민모씨를 때린 뒤 36만원의 금품을 빼앗는 등 창원과 마산을 무대로 모두 12차례에 걸쳐 60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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