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50분쯤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에서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있는 55살 배일집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농로길로 빠지면서 전복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미처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배씨는 마을 주민들에 의해 구조돼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
코미디언 배일집 예천서 교통사고
입력 2001.11.26 (01:49)
단신뉴스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에서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있는 55살 배일집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농로길로 빠지면서 전복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미처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배씨는 마을 주민들에 의해 구조돼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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