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인천시 신흥동 뉴스타 호텔 앞 도로에서 신흥동 로터리 쪽으로 가던 자가용 승용차가 지하 콘크리트 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옆자리에 타고 있던 인천시 송림동 17살 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지하 중앙 분리대를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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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분리대 들이받아 3명 사상
입력 2001.11.26 (03:48)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 반쯤 인천시 신흥동 뉴스타 호텔 앞 도로에서 신흥동 로터리 쪽으로 가던 자가용 승용차가 지하 콘크리트 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옆자리에 타고 있던 인천시 송림동 17살 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지하 중앙 분리대를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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