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에서 생포된 5백여 명의 외국인 지원병들이 수용소에서 폭동을 일으켜, 진압 과정에서 수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북부동맹측이 밝혔습니다.
북부동맹 사령관 대변인은 마자르-이-샤리프 외곽의 요새에 수용돼 있던 외국인 지원병들이, 폭동과 함께 문을 부수고 탈출을 시도해, 경비병들과 충돌했다고 말했습니다.
충돌 당시, 이 요새에 있었던 독일 TV 요원과 통역들은 외국인 지원병들이 북부동맹 경비병으로부터 무기를 탈취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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