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의 외국인 지원병 포로들이 마자르-이-샤리프 인근 포로 수용소에서 벌인 폭동으로, 미국인 고문 한 명이 숨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아프간 전쟁을 취재중이던 독일 TV의 통역사 등 목격자들은 북부 동맹과, 폭동을 일으킨 포로들이 교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미국인 고문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의 미 국방부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확인을 거부하고 있지만, 사실일 경우, 아프간 지역에서 숨진 미군의 첫 희생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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