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주한 외국인 마약사범 첫 적발(기사 또 대체)
    • 입력1999.05.14 (11:3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영어 강사와 무역 업체 대표등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상류층 외국인 마약 사범 6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지검 강력부는 대마초와 해시시를 대량 밀반입해 유통시켜온 외국인 마약 사범 6명을 적발해 밀매 총책인 독일인 H 메이더씨와 마약을 투약해온 서울 모 대학 영어학당 강사인 미국인 콜렐라씨등 4명을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캐나다 사람 피터 자믹스와 한국계 캐나다인 데이비드 리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밀매 총책 메이더씨는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태국을 10여차례 오가면서 대마초 40킬로그램과 해시시 2킬로 그램을 들여와 중간상을 통해 유통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메이더씨가 들여온 마약의 유통경로에 대해 추적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메이더씨는 냄새가 나지 않도록 얇은 합판을 넣어 특수제작한 여행용 트렁크에 비닐봉지와 테이프로 마약을 밀봉해 검색대를 통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정식 체류 허가를 얻어 유명 대학 강사등으로 활동하는 상류층 외국인 마약 밀매 조직이 적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
  • 주한 외국인 마약사범 첫 적발(기사 또 대체)
    • 입력 1999.05.14 (11:32)
    단신뉴스
영어 강사와 무역 업체 대표등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상류층 외국인 마약 사범 6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지검 강력부는 대마초와 해시시를 대량 밀반입해 유통시켜온 외국인 마약 사범 6명을 적발해 밀매 총책인 독일인 H 메이더씨와 마약을 투약해온 서울 모 대학 영어학당 강사인 미국인 콜렐라씨등 4명을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캐나다 사람 피터 자믹스와 한국계 캐나다인 데이비드 리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밀매 총책 메이더씨는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태국을 10여차례 오가면서 대마초 40킬로그램과 해시시 2킬로 그램을 들여와 중간상을 통해 유통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메이더씨가 들여온 마약의 유통경로에 대해 추적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메이더씨는 냄새가 나지 않도록 얇은 합판을 넣어 특수제작한 여행용 트렁크에 비닐봉지와 테이프로 마약을 밀봉해 검색대를 통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정식 체류 허가를 얻어 유명 대학 강사등으로 활동하는 상류층 외국인 마약 밀매 조직이 적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