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차안에 타고 있던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서울 개봉동 30번 버스 종점 부근에서 개봉역쪽으로 가던 소형 승용차가 갑자기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안에 타고 있던 3명이 크게 다쳐 부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친 3명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소형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3명 부상
입력 2001.11.26 (04:26)
단신뉴스
소형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차안에 타고 있던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서울 개봉동 30번 버스 종점 부근에서 개봉역쪽으로 가던 소형 승용차가 갑자기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안에 타고 있던 3명이 크게 다쳐 부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친 3명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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